서울 마포구 용강동에서 한국식 양갈비를 파는 양고기 전문점 램랜드예요. 삼각갈비와 전골을 내고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 주며, 또띠아에 콘샐러드와 올리브를 싸 먹는 방식이 특징이죠. 1990년부터 이어온 노포로 양고기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고, 회식 손님이 많이 찾습니다. 가격대가 있는 편이에요.
정보
메뉴
삼각갈비(200g) · 수육(200g) · 전골 1인
영업시간
월 11:30–22:00화 11:30–22:00수 11:30–22:00목 11:30–22:00금 11:30–22:00토 11:30–22:00일 11:3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