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칼국수와 수제비, 황태구이정식을 파는 동네 식당이에요. 자가제면한 부드러운 칼국수면과 손수제비를 해물 육수에 내고 직접 담근 겉절이도 곁들이고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문을 열며 재료가 빨리 소진되면 오후 1시쯤 영업을 끝냅니다. 정오 무렵 줄이 생겨 늦은 점심은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4:00화 11:00–14:00수 11:00–14:00목 11:00–14:00금 11:00–14:00토 11:00–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