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역과 바로 연결된 다이마루 도쿄 지하 1층의 사탕 가게예요. 바르셀로나에서 시작한 아트 캔디 전문점으로, 그림이 들어간 사탕과 과일·동물 모양 롤리팝을 팔아요. 시간대별로 장인이 뜨거운 사탕을 늘이고 색을 겹쳐 만드는 시연을 하며, 완성된 사탕을 시식할 수 있고 제작에는 약 1시간이 걸립니다. 시연은 시간이 맞아야 볼 수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0:00–20:00화 10:00–20:00수 10:00–20:00목 10:00–20:00금 10:00–20:00토 10:00–20:00일 10: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