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폴 대성당 가까이, 옛 교회 건물인 성 니콜라스 콜 애비 안에서 커피와 가벼운 음식을 파는 카페예요. 커피와 페이스트리, 가벼운 점심 메뉴를 내고 교회 안팎의 좌석에서 먹을 수 있죠. 와이파이와 전용 업무 공간이 있어 노트북 작업이나 조용한 독서를 하기 좋고요. 요일에 따라 행사 시간에는 야외 좌석이나 테이크아웃만 가능합니다.
정보
메뉴
에티오피아 커피 · 롱블랙 · 진저 라떼 · 말차 · 시나몬 번 · 레몬 슬라이스 · 바나나 브레드 · 파스텔 드 나타
영업시간
월 07:00–16:30화 07:00–16:30수 07:00–16:30목 07:00–16:30금 07:00–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