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리젠트 스트리트 바로 옆 소피텔 런던 세인트 제임스 호텔 안에서 애프터눈 티를 내는 차 전문점이에요. 오페라의 유령을 주제로 장식한 티 세트에 핑거 샌드위치와 케이크가 나오고, 장미 디저트는 드라이아이스를 넣은 보트에 담겨 연출되고요. 따뜻한 차는 원하는 종류를 골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고 샴페인이나 칵테일도 함께 주문합니다. 라운지는 테이블이 열 개 정도인 작은 공간이라 붐비는 시간에는 여유가 적어요.
정보
메뉴
디저트
영업시간
월 09:00–18:00화 09:00–18:00수 09:00–18:00목 09:00–18:00금 09:00–18:00토 09:00–18:00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