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 조식과 피시앤칩스를 파는 카페로 노팅힐 북숍 바로 앞, 포토벨로 마켓 가까이에 있어요. 잉글리시 풀 브랙퍼스트에는 버터를 올려 바삭하게 구운 토스트와 큼직한 버섯이 나오죠. 오전 8시 30분에 문을 열고 야외 좌석에서는 노팅힐 북숍을 바라보며 먹을 수 있고요. 관광지라 시간대에 따라 줄을 설 수 있습니다.
정보
메뉴
아메리카노 · 프렌치 토스트
영업시간
수 08:30–15:00목 08:30–15:00금 08:30–15:00토 08:30–15:00일 09:00–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