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일본 데님과 아메리카나·워크웨어를 파는 남성복 매장이에요. 일본 브랜드의 빈티지 스타일 의류를 두 층에 걸쳐 판매하고 매장 안에 작은 카페도 있죠. 청바지는 체인스티치 방식으로 밑단 수선을 맡길 수 있고 직원이 데님과 가죽 제품의 배경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요. 매장에는 평균적인 청바지 사이즈가 드물고 기장이 34인치 이상인 제품이 많아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8:00화 11:00–18:00수 11:00–18:00목 11:00–18:00금 11:00–18:00토 11: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