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아일리시 맥주와 펍 음식을 내는 대형 아이리시 펍 The Porterhouse예요. 딸기 맛 프룰리 드래프트와 과일 향이 도는 흑맥주 오이스터, 레드 같은 맥주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죠. 서서 먹는 펍과 달리 좌석이 잘 갖춰져 있고 축구 중계도 볼 수 있고요. 매장 안에 쥐가 여러 마리 돌아다닙니다.
정보
메뉴
영국식 햄버거 · 스매시버거 · 피자 · 토스트
영업시간
월 12:00–23:59화 12:00–23:59수 12:00–23:59목 12:00–23:59금 12:00–23:59토 12:00–23:59일 12: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