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시티의 The Ned 1층 옛 은행 홀에 있는 칵테일 바예요. 칵테일과 버진 피칸테 같은 목테일을 내고, 가운데 무대에서 재즈와 라이브 밴드 공연이 이어지죠. 복원된 은행 건물 안에 아르데코 장식과 옛 금고 일부가 남아 있으며, 무대는 넓은 홀 한가운데 있습니다. 혼잡한 시간에는 예약 없이 테이블을 잡기 어렵죠.
정보
메뉴
칵테일 · 마티니 · 서던 벨벳 · 페니실린 사워 · 버진 피칸테 · 마가리타
영업시간
월 07:00–23:59화 07: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9: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