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소호에서 프랑스식 비스트로 음식과 와인을 내는 오래된 펍 겸 레스토랑이에요. 짧은 메뉴에 고기 요리와 채식 요리가 있고, 다비 베이커리의 빵과 마들렌도 나와요. 펍 위층의 작은 식당에는 테이블이 다섯~여섯 개뿐이고 입구에서 신분증을 확인하죠. 좌석이 적어 붐비는 때에는 공간이 비좁습니다.
정보
메뉴
스테이크 · 생선 · 마들렌 · 알리고 · 치즈 플래터
영업시간
월 12:00–23:00화 12:00–23:00수 12:00–23:00목 12:00–23:00금 12:00–23:00토 12:00–23:00일 12: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