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홀본역 가까이에서 새뮤얼 스미스 생맥주를 내는 빅토리아 시대 펍 Princess Louise예요. 오가닉 라거와 엑스트라 스타우트, 휘트 비어를 따르며 라거는 가볍고 스타우트는 크리미한 보리맛이죠. 실내에는 스테인드글라스 칸막이와 조각 목재로 나눈 바 좌석이 있고 지하에 넓은 화장실도 있습니다. 좌석 구획이 많아 안쪽 동선은 미로처럼 복잡한 편입니다.
정보
메뉴
피시 앤 칩스
영업시간
월 12:00–23:00화 12:00–23:00수 12:00–23:00목 12:00–23:00금 12:00–23:00토 12:00–23:00일 12:0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