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쇼디치에서 칵테일과 음료를 파는 심야 바로 운영하던 곳이에요. 럼콕 같은 믹서 음료와 칵테일을 내고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던 곳이었죠. 장소는 이미 문을 닫아 스피드데이팅 행사를 열던 공간도 더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음료 가격대가 높고 매니저 응대가 무례했습니다.
정보
메뉴
칵테일 · 럼 앤 콕 · 보드카 레모네이드 · 진 토닉 · 타파스 · 판체로티 · 샷
영업시간
월 17:00–02:00 화 17:00–02:00 수 17:00–02:00 목 17:00–02:00 금 17:00–03:00 토 17:00–03:00 일 17:00–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