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 오브 캠든은 캠든역에서 조금 걸어가면 나오는 생맥주집으로, 축구·럭비·복싱 중계를 함께 보는 스포츠 펍이에요. 생맥주와 캐스크 맥주에 버거·윙·피자 같은 아메리칸식 메뉴를 곁들이고, 바텀리스 브런치는 칵테일과 프로세코를 함께 내는 방식이죠. 매장에는 여러 화면과 프로젝터가 있고, 바텀리스 브런치에서는 10~15분마다 음료를 확인해 줍니다. 음식은 피자와 버거는 괜찮아도 타파스와 치킨윙은 오븐 음식처럼 느껴질 만큼 완성도가 들쭉날쭉해요.
정보
메뉴
피자
영업시간
월 12:00–22:00화 12:00–23:00수 12:00–23:00목 12:00–23:00금 11:00–23:59토 11:00–23:59일 11: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