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워털루역에서 15~20분 걸어가면 나오는 테리’s 카페는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파는 오래된 아침식사 카페예요. 대표 메뉴인 The Works는 거의 2인분이라 나눠 먹을 만큼 양이 많고요. 카페가 늘 붐벼 자리가 나기까지 대기가 생기는 편이죠. 주문 후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요.
정보
메뉴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 프라이업 · 베이컨 · 가리비 · 커피 · 차
영업시간
월 07:30–15:00화 07:30–14:30수 07:30–15:00목 07:30–15:00금 07:30–15:00토 07:30–15:00일 07:30–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