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애들레이드 스트리트에서 오스카 와일드를 기리는 야외 조각을 만나는 곳이에요. 매기 햄블링이 만든 초록 화강암 관 모양 벤치에 와일드의 흉상과 담배를 문 손이 솟아 있죠. 1998년에 공개된 작품으로 벤치에 앉아 와일드의 문구를 읽을 수 있고요. 세인트 마틴 교회 뒤에 숨어 있어 지나치기 쉽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4:00화 00:00–24:00수 00:00–24:00목 00:00–24:00금 00:00–24:00토 00:00–24:00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