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트라팔가 광장 넬슨 기둥 아래에서 네 마리 사자 조각을 보는 장소예요. 화가 에드윈 랜드시어가 만든 작품으로, 네 조각이 기둥을 둘러싸고 있죠. 각 사자는 넬슨 기둥 발치에 놓여 있고 가까이 다가가면 실제 크기가 크게 느껴지고요. 방문객이 몰리는 때에는 아이들이 조각 위에 올라 사진 찍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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