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근처에서 빅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빨간 공중전화박스 명소예요. 고전적인 K2 디자인의 전화박스와 빅벤이 함께 담기는 구도가 대표적이죠. 낮에는 15분 정도 기다릴 수 있지만 저녁에는 여유롭게 찍을 수 있고, 오전에는 역광을 조심해야 하고요. 안쪽에는 오줌 지린내와 퀴퀴한 냄새가 나요.
정보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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