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디저트를 파는 개인 카페 헤이림은 용두역 근처의 오래된 주택을 고쳐 만든 곳이에요. 프릳츠 원두로 내린 커피와 직접 굽는 스콘, 마카롱을 내고요. 매장 안에서는 낮잠 자는 고양이를 볼 수 있고 반려견과 함께 찾는 손님도 있죠. 매장이 아주 작아 좌석이 넉넉하지 않은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22:00화 09:00–22:00수 09:00–22:00목 09:00–22:00금 09:00–22:00토 10:00–22:00일 10: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