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량에서 1941년에 지어진 일본식 건물을 개조해 우유 음료를 파는 카페예요. 바닐라우유·딸기우유·동백우유와 과일 파르페를 내고, 수제청을 우유에 섞어 마시는 방식이고요. 건물이 두 동으로 나뉘어 위쪽은 우유 카페, 아래쪽은 커피와 간단한 브런치를 파는 구조입니다.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 좋은 자리를 잡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9:00화 11:00–19:00수 11:00–19:00목 11:00–19:00금 11:00–19:00토 11:00–19:00일 11: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