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에서 도보 3~5분 거리 지하에 있는 Cherry basement는 붉은 조명과 섹슈얼 콘셉트 인테리어를 갖춘 칵테일바예요. 시그니처 칵테일을 고르고 다른 한 잔을 직접 만드는 체험이 대표 방식이고, 체리 베이스 칵테일처럼 달콤한 메뉴도 있죠. 메이킹 칵테일은 예약제, 일반 칵테일은 현장 주문이고 다트와 디제잉 기계도 있어요. 주말과 밤 10시 이후에는 사람이 많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18:30–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