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난바에서 위스키를 파는 바 Nylon이에요. 다양한 위스키를 조용한 음악과 함께 맛볼 수 있죠. 사장님이 혼자 온 손님과도 즐겁게 대화하고, 커버차지를 내면 작은 햄치즈 샌드위치가 나오고요. 토마토 카프레제와 발베니·글렌모렌지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정보
메뉴
발베니 · 글렌모렌지 · 햄치즈샌드위치 · 토마토 카프레제
영업시간
월 00:00–01:00 화 19:00–23:59 수 00:00–23:59 목 00:00–23:59 금 00:00–23:59 토 00:00–23:59 일 19: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