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난바 중심지, 도톤보리 여행객이 찾는 작은 와인 바예요. 세계 각국의 글라스 와인을 다양하게 두고 취향에 맞춰 골라주죠. 20년 이상 경력의 소믈리에가 운영하며 일본어와 영어로 소통할 수 있고 한국어는 조금 통하고요. 치즈와 레드 와인은 맛있지만 글라스와인은 일본산만 판매해 선택 폭이 좁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8:00–23:59수 18:00–23:59목 18:00–23:59금 18:00–23:59토 12:00–23:59일 12: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