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간장맛 타코야키를 파는 전문점이에요. 대표 메뉴는 No.1 간장맛으로, 기본 간장을 조금만 바르고 파와 큰 문어를 더해 반죽의 간을 살리고요. 한국어 메뉴판이 있고 주문 뒤 기다림이 거의 없으며 강 옆 벤치에서 먹을 수 있죠. 타코야키가 뜨거워 바로 먹을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정보
메뉴
간장 · 타코야키 · 소스 하프하프 · 파 마요 소금
영업시간
월 20:00–00:00화 20:00–00:00수 20:00–00:00목 20:00–00:00금 20:00–00:30토 20:00–00:30일 2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