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에서 한 블록 떨어진 오사카의 캐주얼 피자집이에요. 마르게리타를 비롯해 유럽식과 한국식 사이 느낌의 얇은 피자를 내고요. 매장이 작고 피자는 2인당 한 판 정도이며, 앞쪽을 열어 거리 풍경을 보며 먹을 수 있습니다. 양이 적어 든든한 식사로는 부족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2:30 화 12:00–22:30 수 12:00–22:30 목 12:00–22:30 금 12:00–23:30 토 12:00–23:30 일 12:0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