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건물 안에 있는 Dorajyu는 오코노미야끼를 파는 일본 로컬 선술집이에요. 오코노미야끼는 윗부분이 바삭하고 야키소바도 맛있죠. 한국어 메뉴판으로 주문할 수 있고, 오픈 시간에 맞춰 가도 음식은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저녁에는 음식이 나올 때까지 30~40분에서 1시간 넘게 기다리기도 합니다.
정보
메뉴
오코노미야끼 · 야끼소바 · 김치토핑
영업시간
월 11:30–23:00화 11:30–23:00수 11:30–23:00목 11:30–23:00금 11:30–23:00토 11:30–23:00일 11:3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