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어묵 전문식당 오뎅야는 좁은 2층 공간에서 다찌석을 운영하는 작은 이자카야예요. 무·계란·실곤약·소힘줄 같은 오뎅과 카레우동을 내고, 한국어 메뉴판으로 주문할 수 있죠. 좌석은 열서너 개 안팎이고 한국어를 조금 하는 직원이 있으며, 무에는 새우가루를 뿌려 줍니다. 입구와 출구의 계단이 매우 좁고 가파른 점이 단점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7:00–23:00화 17:00–23:00수 17:00–23:00금 17:00–23:00토 17:00–23:00일 17: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