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커피와 푸딩, 크림소다를 내는 작은 카페 Satella예요. 푸딩은 덜 달고 치즈케이크 같은 식감이며 드립 커피는 부드럽고 깔끔하고요. 평일 오후 3시 30분에는 바로 들어갔지만 뒤로 긴 줄이 생겼고, 다른 방문 때는 10~30분가량 기다렸습니다. 좌석이 좁아 두 명을 넘으면 비좁은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22:00화 10:00–22:00수 10:00–22:00목 08:00–22:00금 10:00–22:00토 10:00–22:00일 10: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