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폰기에서 새벽까지 빙수를 파는 카페 이에로 롯폰기예요. 말차와 티라미수 빙수를 비롯해 망고와 당근 마스카르포네 빙수도 부드럽고 폭신한 얼음으로 나오고요. 1인 1메뉴를 주문하며 지하의 카운터와 테이블석에서 먹는데, 일요일 밤 10시에는 7명이 줄을 서 15분 정도 기다렸죠. 지하 특유의 습한 냄새가 단점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11:00–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