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포리역 동쪽 출구 가까이에서 전기탕·탄산탕과 반노천탕을 운영하는 동네 센토예요. 샴푸·바디워시·린스가 비치되고 수건은 자판기에서 구입하거나 빌릴 수 있죠. 리모델링한 곳이라 깔끔하고, 라커는 잠금을 풀면 보증금이 돌아오며 드라이어는 동전식으로 2분씩 씁니다. 탕과 실내가 좁고 주말에는 신발장과 라커 빈자리를 찾기 어려워요.
정보
영업시간
월 14:00–23:00 화 14:00–23:00 수 14:00–23:00 목 14:00–23:00 토 14:00–23:00 일 14: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