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부주반역 가까이에서 위스키와 칵테일을 파는 소규모 바 Barriére예요. 메뉴판 없이 취향과 기분을 말하면 세키 바텐더가 생과일을 넣은 맞춤 칵테일이나 일본 위스키를 골라 주고요. 계단을 올라 벨을 누르고 일행 수를 말해 들어가며, 바 좌석은 6~8석 정도죠. 자리가 금방 차서 대기 시간이 생깁니다.
정보
메뉴
사이렌 칵테일 · 커스텀 칵테일 · 과일 칵테일 · 위스키 · 음료
영업시간
월 18:00–03:00화 18:00–03:00수 18:00–03:00목 18:00–03:00금 18:00–03:00토 18:00–03:00일 18:00–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