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시역 가까이에서 제철 생선으로 스시 오마카세를 내는 곳이에요. 자완무시와 히라마사, 관자, 전갱이, 참치 3종 등이 코스로 나오고 일부 스시는 숯불에 그을려 불향을 더하죠. 오픈 키친 바 자리에서 셰프의 조리 과정을 보며 먹고, 음식마다 일본어·영어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코스는 약 1시간 반 걸리고요. 예약 없이 방문하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5:00화 11:00–15:00수 11:00–15:00목 11:00–15:00금 11:00–15:00토 11:00–15:00일 11:00–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