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오쿠보역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교차로 모퉁이에서 치즈와 커스터드가 들어간 십엔빵을 파는 한국식 포차예요. 와플처럼 생긴 달콤한 반죽에 치즈가 길게 늘어나는 빵을 식권으로 주문하고요. 주문 뒤 빵을 구워 잠시 기다리면 갓 구운 상태로 받고, 일본어 주문도 통합니다. 카운터 직원의 응대가 무뚝뚝합니다.
정보
메뉴
대왕치즈10엔빵
영업시간
월 10:00–23:00화 10:00–23:00수 10:00–23:00목 10:00–23:00금 10:00–23:00토 10:00–23:00일 10: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