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신오쿠보역에서 1분 거리에 있는 후루사토는 한국 음식을 파는 작은 식당이에요. 주인이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고 양도 많은 편이죠. 사장님이 손님을 가족처럼 맞이하고 메뉴는 벽에 붙은 목록을 보고 주문하며 음식이 나오기까지 조금 기다려야 하고요. 1인 운영이라 메뉴 수는 많지 않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14:00화 11:30–14:00수 11:30–14:00목 11:30–14:00금 11:30–14:00토 11:30–14:00일 18: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