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역에서 멀지 않은 시시로 요요기는 와규와 우설을 구워 먹는 야키니쿠집이에요. 한국인 코스에 여러 부위와 김치, 상추쌈이 함께 나오고 찢어먹는 등심과 우설도 주문할 수 있고요. QR코드로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고 한국어 가능한 직원도 계십니다. 주문이 몰리면 음식이 늦게 나와 20분 넘게 기다리는 경우가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8:00–02:00화 18:00–02:00수 18:00–02:00목 18:00–02:00금 18:00–02:00토 18:00–02:00일 18: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