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는 이케부쿠로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클래식 록 바예요. 위스키와 맥주를 고를 수 있고 1980년대 록을 중심으로 신청곡도 틀어주죠. 어두운 골목의 작은 입구에서 지하 계단으로 내려가며, 벽에는 레코드 재킷과 에릭 클랩턴 추모 벽이 꾸며져 있고요. 실내에는 담배 연기가 배어 있습니다.
정보
메뉴
위스키 · 하이볼 · 이치로스 몰트
영업시간
월 17: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0:00–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