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반점은 1977년부터 이어온 쌍문동의 중식당으로, 쌍문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8분 거리예요. 간짜장은 수분감 적고 짭짤한 전통식이고, 탕수육은 은은한 단맛의 소스를 곁들여요.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피가 두툼한 군만두가 서비스로 나옵니다. 탕수육 튀김옷은 단단한 편이죠.
정보
메뉴
짜장밥 · 짬뽕밥 · 볶음밥 · 오무라이스 · 잡채밥 · 짜장면 · 물만두 · 간짜장
영업시간
월 11:00–21:00 화 11:00–21:00 수 11:00–21:00 목 11:00–21:00 금 11:00–21:00 토 11:00–21:00 일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