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커리와 난을 파는 인도식 할랄 음식점 루나아시아예요. 커리를 중심으로 매일 메뉴가 바뀌는 런치 세트도 내고요. 웨이팅이 길 때는 먼저 명단에 이름을 써야 하고, 점심 세트의 매운맛 표시는 한국인 기준으로 그리 맵지 않죠. 양에 비해 가격이 높습니다.
정보
메뉴
탄두리치킨한마리 · 프라운빈달루 · 탄두리치킨샐러드 · 팔락파니르 · 버터치킨 · 비프도피아자 · 머튼마살라 · 고스트 팔라크
영업시간
월 11:00–22:00 화 11:00–22:00 수 11:00–22:00 목 11:00–22:00 금 11:00–22:00 토 12:00–21:00 일 12: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