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시내 조용한 골목 안쪽에서 쿠키와 음료를 팔고 핸드메이드 워크숍을 여는 제과점이에요. 대표 메뉴는 오븐에서 갓 나온 듯 부드러운 브루키와 복숭아 아이스티고 쿠키는 매일 굽고 음료는 주문 뒤에 만들죠. 키링 만들기와 소품 색칠하기 같은 워크숍도 열고요. 작은 골목 안쪽에 숨어 있어 처음엔 찾기 어렵습니다.
정보
메뉴
쿠키 · 브루키 · 음료
영업시간
월 09:30–20:00화 09:30–20:00수 09:30–20:00목 09:30–20:00금 09:30–20:00토 09:30–20:00일 09:3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