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다리에서 미케비치로 이어지는 대로 바로 뒷블록 골목에 있는 Tamarind Coffee는 다양한 커피와 음료를 파는 로컬 카페예요. 에그커피와 소금커피를 맛볼 수 있고 고양이도 있죠. 골목 안쪽에 있어 조용하며 현지인이 찾는 로컬 카페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에어컨이 없어 더운 날에는 불편해요.
정보
메뉴
에그크림커피 · 소금크림커피 · 코코넛커피 · 말차라떼 · 식전 티
영업시간
월 06:30–22:00화 06:30–22:00수 06:30–22:00목 06:30–22:00금 06:30–22:00토 06:30–22:00일 06:3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