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벱에서 미케비치로 가는 길에 있는 로컬 커피숍이에요. 소금커피와 코코넛커피를 비롯해 에그커피와 연유커피를 내고, 소금커피와 에그커피는 직접 만들어 마시는 방식이고요. 한국어 메뉴는 없고 휴대폰 번역으로 주문하며 결제는 현금만 합니다. 야외 좌석이라 에어컨은 없고 선풍기를 틀어줍니다.
정보
메뉴
코코넛 커피 · 소금커피 · 스무디 · 과일주스 · 바게트와 소고기 스튜
영업시간
월 06:00–22:00화 06:00–22:00수 06:00–22:00목 06:00–22:00금 06:00–22:00토 06:00–22:00일 06: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