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에서 커피와 글루텐 프리 크레페를 파는 카페예요. 메밀가루를 쓰는 프랑스식 크레페로 프로슈토·루콜라 같은 짭짤한 메뉴와 딸기·초콜릿 같은 달콤한 메뉴를 내고, 커피와 말차도 함께 팔죠. 크레페는 손에 들고 먹는 깔때기 모양으로 나오며 빠르게 준비되고, 알레르기 유발 성분도 세심하게 살피고요. 매장 규모가 작은 편입니다.
정보
메뉴
바닐라 라떼 · 크레이프 · 차이 라떼
영업시간
월 07:30–14:30화 07:30–14:30수 07:30–14:30목 07:30–14:30금 07:30–16:00토 09:00–16:00일 09:00–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