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그린포인트의 헨리 노먼 호텔은 넓은 로프트형 객실을 갖춘 부티크 호텔이에요. 높은 천장과 독특한 예술 장식이 있고, 스튜디오 디럭스 객실에는 간이 주방도 있어요. 나소 애비뉴 G선 역에서 걸어서 10~15분 거리이며 3층 야외 테라스에서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고 사우나와 헬스장도 이용합니다. 조식은 달걀이나 단백질 메뉴 없이 페이스트리와 냉동 버거 위주라 아쉬워요.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4:00화 00:00–24:00수 00:00–24:00목 00:00–24:00금 00:00–24:00토 00:00–24:00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