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aboy는 뉴욕에 있는 칵테일바예요. 메뉴 없이 좋아하는 증류주나 칵테일을 설명하면 바텐더가 맞춤 음료를 만들고, 페니실린이 이곳에서 탄생했죠. 간판 없는 입구로 들어가는 작은 바이며 예약을 받지 않아 입장 전 줄이 생기고 바 안에서도 좌석을 기다리기도 합니다. 공간이 작아 여러 팀이 겹치면 소음이 커져요.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17:00–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