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호보컨의 강변 산책로에서 브런치와 아침 식사를 내는 곳으로, 주변에 길거리주차와 주차빌딩이 있어요. 지중해식 샐러드와 모카 브루, 팬케이크와 오믈렛을 메뉴에 두고 강 건너 스카이라인 전망을 볼 수 있고요. 예약하면 대기가 없었고, 예약 없이 오전 11시에 가면 20분 안내 뒤에도 대기 시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채식 메뉴는 선택 폭이 좁죠.
정보
메뉴
터닝 포인트 오브 호보켄
영업시간
월 07:30–15:00화 07:30–15:00수 07:30–15:00목 07:30–15:00금 07:30–15:00토 07:30–15:00일 07:30–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