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Lunch는 뉴욕에서 튜나멜트와 파스트라미 같은 미국식 메뉴를 내는 오래된 다이너예요. 카운터에 앉아 조리 과정을 보며 먹는 방식이고, 튜나 샌드위치는 바삭하게 구운 빵으로 나오고요. 혼자 가면 테이블을 기다리지 않고 카운터 바스툴에 바로 앉을 수 있고, 직원 응대도 빠르고 적극적이죠. 실내가 비좁아 손님이 많을 때는 어수선합니다.
정보
메뉴
튜나멜트 샌드위치 · 커피
영업시간
월 08:00–20:00화 08:00–20:00수 08:00–20:00목 08:00–20:00금 08:00–20:00토 09:00–20:00일 09: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