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와 일본식 뜨거운 요리를 함께 내는 마루미는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와 소호 사이에 있는 작은 일식당이에요. 초밥을 중심으로 미소시루와 스키야키 같은 메뉴를 내고, 튀김과 치라시 덮밥도 주문할 수 있죠. 평일 저녁에 예약 없이 들어가도 자리가 빨리 나고 음식과 서비스도 빠른 편이고요. 나무를 많이 쓴 아담한 실내에서 정통 일본식 맛을 내는 가족 운영 식당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정보
메뉴
점심 특선 · 템푸라 · 스시 · 스키야키 · 미니 우동 · 스시 롤
영업시간
월 12:00–21:45화 12:00–21:45수 12:00–21:45목 12:00–21:45금 12:00–22:15토 17:00–22:15일 17:00–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