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의 지하철역 가까이에서 이탈리아·아르헨티나 요리를 내는 작은 레스토랑이에요. 라자냐는 부드러운 식감에 진하고 걸쭉한 소스가 어우러지고, 레몬 링귀니는 맛이 세지 않아 상쾌한 편이죠. 실내가 작아 다른 테이블과 바짝 붙어 있고, 야외 자리는 요청하면 준비해 주고요. 예약 손님도 테이블을 한 시간 기다린 사례가 있어 식사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정보
메뉴
파스타 · 라자냐 · 브란지노 · 문어
영업시간
월 11:00–21:00화 11:00–21:00수 11:00–21:00목 11:00–21:00금 11:00–22:00토 11:00–22:00일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