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의 미역·다시마·톳·멸치와 유자청을 파는 특산품 카페 앵강마켓은 남해 여행 중 들르는 기념품 가게예요. 유자병차와 호지차, 수제양갱을 팔고 특산물은 일본식 소포장으로 내놓죠. 매장은 작고 조용하며 따뜻한 햇살이 드는 공간이고, 차와 양갱을 먹으며 쉬어 갈 수 있고요. 커피는 연하게 내려 아쉬워요.
정보
영업시간
월 12:00–17:00수 12:00–17:00목 12:00–17:00금 12:00–17:00토 12:00–17:00일 12: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