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유구마을의 아난티 리조트 인근 산허리에 있는 유럽식 정원이에요. 다랑이논의 오래된 돌담과 높낮이를 살려 연못·생울타리·꽃밭으로 나눈 9개의 작은 정원이 바다를 내려다보죠. 입구에서 티켓을 뽑아 들어가고 하늘정원 같은 포토존은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하며 나비가 많이 보입니다. 진입로가 좁아 차량이 마주치면 이동이 불편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18:00화 08:00–18:00수 08:00–18:00목 08:00–18:00금 08:00–18:00토 08:00–18:00일 08: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