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그라피 서브전시장 겸 카페로 운영되는 센티도는 교토에서 커피와 사진 전시를 함께 만나는 곳이에요. 에스프레소와 싱글 오리진 아메리카노, 후무스를 올린 빵과 샌드위치 세트를 내고 자체 블렌딩 원두와 드립백도 판매하죠. 오전 8시에 문을 열고 원두별 시음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한국어 응대 직원도 있습니다. 매장이 좁고 브런치 메뉴는 간단한 토스트 몇 가지뿐이라 선택지가 적어요.
정보
메뉴
커피 · 토스트
영업시간
월 07:00–15:00화 07:00–15:00수 07:00–15:00목 07:00–15:00금 07:00–15:00토 08:00–17:00